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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이
3.5
9일

목동 터미널 버스 내리는 곳 2층에 위치한 작은 카페임. 티라미수와 딸기라떼가 유명한 곳임. 많은 메뉴들을 먹어봤는데 제일 맛있었던 건 티라미수임. 서울 어디내놔도 뒤쳐지지 않을 맛임. 가게명이 따숨이였는데 집빵과 커피따숨으로 상호명이 바뀜. 주인이 바뀐지는 모르겠음. 목동 터미널에는 작지만 근처 맛집이 많음. 대형카페도 있긴하지만 따숨이 동네 사람들에게 인기가 제일 많음. 내부 인테리어도 감성적으로 잘해 놓았고 빵도 직접 구운 빵도 있고 인기 메뉴는 빨리 나갈만큼 솔드아웃이 자주되는 집이였으나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음.

따숨

경기 가평군 북면 화악산로11번길 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