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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이

전국구 먹짱

리뷰 115개

묭이
3.5
9일

황남시장 안에 있는 딸기카페. 작은 소규모 카페이지만 여기를 아는 사람은 자주 들르게 됨. 나는 특히 황리단길 가면 겨울에는 꼭 가는 편임. 겨울 딸기 너무 맛있고 신선도가 매우 좋음. 딸기찹쌀모찌, 딸기우유, 빙수, 스무디, 생딸기등 딸기 천국인 곳임.

순희딸기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8-7

묭이
2.5
9일

탕후루가 한창 유행할 때 경주 황리단길에는 탕후루 파는 곳이 많았음. 나는 탕후루를 좋아하지 않는데 지인이 구매하면 꼭 먹어봐야한다고 이야기해서 귤,딸기, 샤인머스캣을 낱개로 하나씩 맛 보았음. 지인은 좋아해서 자주 사 먹는데 왕가 탕후루 여기지점이 가장 맛있다 표현했었음. 코팅된 시럽이 두껍지 않고 아이들이나 탕후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엄청 좋아할 것 같음.

왕가탕후루

경북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5

묭이
3.0
9일

울산 간절곶에 위치해 있으며 바다전망이 탁 트인 실외의 루프탑과 테라스 뷰가 좋은 곳임. 실내를 오갈 수 있으며 이동시 불편하지 않게 엘레베이터까지 구비되어 있는 대형카페임. 포토존이 많고 프랜차이즈답게 음료맛은 보장되어 있음. 그러나 빵은.. 많이 배고프지 않으면 음료만 먹는 걸 추천하겠음.

공차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25-6

묭이
3.5
9일

부천 맛집 중 하나로 불리는 육개장 맛집. 이전하기 시작부터 다녔던 곳인데 칼칼한 육개장 동네맛집으로 유명함. 식사시간에 맞춰가면 항상 사람이 많고 이전하고부터는 웨이팅 자리까지 생겨날 정도임. 양은 푸짐하고 육칼밥 육밥 중 먹고 싶은걸 골라 선택하고 그외에도 탕수육 만두를 많이 시켜먹음. 탕수육은 찹쌀 탕수육으로 가격대비 양은 많지 않고 만두는 평범한 시판 왕만두 느낌임. 육칼밥은 육개장 칼국수에 공기밥은 반정도 나오고 육밥... 더보기

왕언니육칼밥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 153

묭이
3.0
9일

황남주택은 밤에 가면 분위기가 더 좋고 데이트와 모임으로도 인기가 많은 곳임. 확실히 젊은 사람들이 많은 찾는 곳임. 겨울에는 불멍도 때릴 수 있고 석쇠로 마른 안주를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음. 맥주부터 소주까지 있어 골라마실 수 있음.

황남주택

경북 경주시 포석로1050번길 45-8

묭이
2.5
9일

황리단길 지나다 우연히 들른 곳. 황리단길에는 황남맥주, 황남주택 등 가맥집 분위기의 술집과 경주 감성의 술집이 있음. 개인적으로는 황남주택을 더 선호함. 옥상 테라스에 서 먹는 분위기는 너무 좋았으나 맥주와 안주는 특별히 맛있지 않아서 재방문 한 적 없음.

황남맥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64-6

묭이
3.5
9일

목동 터미널 버스 내리는 곳 2층에 위치한 작은 카페임. 티라미수와 딸기라떼가 유명한 곳임. 많은 메뉴들을 먹어봤는데 제일 맛있었던 건 티라미수임. 서울 어디내놔도 뒤쳐지지 않을 맛임. 가게명이 따숨이였는데 집빵과 커피따숨으로 상호명이 바뀜. 주인이 바뀐지는 모르겠음. 목동 터미널에는 작지만 근처 맛집이 많음. 대형카페도 있긴하지만 따숨이 동네 사람들에게 인기가 제일 많음. 내부 인테리어도 감성적으로 잘해 놓았고 빵도 직접 구... 더보기

따숨

경기 가평군 북면 화악산로11번길 8

묭이
3.0
9일

경주 현지인 돈가스 맛집. 가게 내부는 레트로적인 감성이 있는 곳임. 소스가 부어나오는 돈가스로 퓨젼같은 느낌이 있었고 먹다보니 묘한 맛이 나서 계속 먹게됨. 꼬물만두랑 부침개도 먹어봤으나 만약 재방문을 한다면 돈가스만 한번 더 먹어볼 것 같음.

통 큰 돈까스

경북 경주시 산업로 2910

묭이
3.0
9일

엠브로가 한창 유명할 때 신촌에 오픈하면서 가게 된 맛집. 웨이팅도 상당했고 음식양 가격 맛 다 평타는 쳐서 4-5번 정도 방문했었음. 옛날 돈가스 맛집인데 일본식은 아니고 경양식에 더 가까웠지만 그래도 두께는 경양식보다 조금 더 굵었음. 스프도 맛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했음. 신촌을 안 간지 꽤 되어서 방문안한지 오래되었지만 신촌 방문한다면 또 가 볼 의향이 있음.

엠브로 돈까스

서울 서대문구 명물길 26

묭이
3.5
9일

경주에서 몸보신하기 좋은 곳임. 나는 항상 갈 때마다 미리전화로 전날에 예약하고 감. 토종닭이랑 오리 누룽지 백숙 중 선택하여 원하는 걸로 먹으면 됨.(삶는 시간이 있으니 예약권장) 반찬수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기본맛이 좋아서 종종 재방문하는 곳 임. 나는 물에 빠진 닭은 좋아하지 않았는데 어느순간 누룽지 백숙이 맛있어지기 시작해서 여러번 방문했음. 4명이 가서 먹기에 좋고 모자르면 도토리묵이나 파전시켜 먹으면 됨. 한번도 모... 더보기

오백년 누룽지 백숙

경북 경주시 보불로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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