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어딜가든 케이크는 보통맛은 됨. 여기도 케이크가 유명하다함. 조각케이크로 먹어봤고 창문으로 보이는 능이 보이는 뷰라서 서너번 방문함. 사장님 친절하시고 구운 쿠기랑 디저트 팔고있음. 황리단길 입구 초쯤에 가게 이름으로 작게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는 포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았던 것 같음. 통 창으로 능 뷰를 바라보기에는 너무 좋지만 객관적으로 음료맛이 매우 아쉬운 집.
케이크한입 시그니쳐카페
경북 경주시 중앙로 2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