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간 느낌으로 솥뚜껑에 구워먹는 삼겹살의 맛은 표현하지 않아도 최고였음. 주변 풍경보며 옹기종기 모여앉아 지인들과 도란도란이야기 나누며 먹었음. 사진에는 없지만 막창 볶음밥 라면등 많은 음식을 계속 추가하여 먹다보니분위기에 취해 평소보다 왕창 폭식하게 되었음. 단점은 여름이라 모기가 좀 있었고 멀지 않은 곳에 있음에도 네비찍고 가는 길에 도착 전 입구 찾기가 조금 어려웠음.
암행어사 농원
경북 경주시 천북면 천강로 455-8 암행어사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