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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이
2.5
18일

현지인 추천으로 간 국밥집. 들어서면 바로 돼지 냄새가 홀 안에 퍼짐. 국밥을 시키고 나온 후에 먹어보면 돼지냄새는 나지 않지만 냄새에 민감한 분이라면 힘들 수 있음. 여기도 홀이 가득 찰 정도로 사람이 많고 매니아층이 많다는 로컬 국밥집이라는데 나는 잘 모르겠음. 맛은 보통이고 여긴보다는 금장 돼지국밥집이 더 나음.

동촌 돼지국밥

경북 경주시 초당길55번길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