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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혹거
추천해요
7년

다이어트 중이라는 죄책감에 재료를 소심하게 담아서 사진이 좀 초라하지만 맛있었음. 동행이 매운걸 못 먹어서 샹궈는 2단계 탕은 0단계로 먹었는데 0단계는 땅콩 소스 맛이 나는것 같았고 그것도 나름 구수하니 맛있었다. 2단계라 그런지 마의 맛은 거의 안 났고 뭔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듯한 느낌? 전체적으로 재료가 깔끔하나 내장 종류가 양 하나인게 좀 아쉬웠고 면 종류는 그래도 다양한 편이었다.

등비룡 탕화쿵푸 마라탕

서울 중구 남대문로7길 11-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