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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주택이었는지 방이 있어서 공간 분리가 돼서 그런가 꽤 조용하다. 내가 생각하는 로네펠트의 느낌은 아니었지만 동네에 어울리는 인테리어가 멋졌다. 담에 가게되면 따뜻한 밀크티 마셔봐야지.

로네펠트 티하우스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11길 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