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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울해 한국 뜨기 전에 두존꾸 한 번 먹어봐야겟다는 가족이랑 합심해서 주말 아침에 뛰쳐나갔것만,,, 정말 딱 내 앞에서 끊겼음,,, 매일 아침 10시 반부터 대기 명단 작성할 수 있고 난 10시 47분에 들어왔지만,,, 탈락이요,,, 이 근방에서 젤루 유명한 곳답다. 에타도 궁금해서 기다리는 동안 먹어봤는데 음 역시 난 이런 중국식 에타가 좋더라 파사삭 파서삭,,, 몽블랑바치케도 맛있었음. 두쫀쿠 다시 츄라이 해봐야디,,,

멜리빈

경기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149번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