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먹음. 사람이 적은 시간대라 금방 나왔다. 처음 설빙이 나왔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는데 그때의 그 맛이 나지않아 아쉽다. 팥이 올려서 연유는 반만 뿌렸는데 당도가 알맞았다.
설빙
서울 은평구 은평로 6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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