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를 먹을 땐 언제나 벙구갈비로. 갈비를 시키면서 무료 물냉면을 같이 시키면 더위가 싹 가신다. 기본찬도 맛있지만 여긴 청국장도 맛있음.
벙구갈비
서울 은평구 은평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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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한가득 사도 1만원정도 나오는 빵집.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한다. 구운 고로케가 맛있다. 빨리 쿠폰 모아서 케이크 바꿔먹어야지.
오 해피투게더
서울 은평구 갈현로11길 10
토핑 듬뿍 뿌려주는 지점. 늘 애용하고 있다. 포장 손님도 많은 편. 피자가 먹고싶으면 1순위로 주문하는 곳.
도미노 피자
서울 은평구 연서로 35
돈까스가 두껍긴하다. 그뿐이다. 고기가 퍽퍽함. 카레도 소스도 독특함이 없다. 우동국물은 혼다시 국물같음.
백소정
서울 은평구 은평로 64
뼈칼국수라고해서 사골인줄 알았는데 돼지등뼈였다. 큼지막한 뼈가 세덩이 정도 들어있음. 순대국 못먹는 사람은 이것도 못먹을듯. 솔직히 비빔칼국수쪽이 더 맛있었다.
응암 뼈칼국수
서울 은평구 증산로 465
탕수육이 바삭해 좋긴하지만 가끔 튀김옷이 덜 입혀진채 고기가 장작마냥 튀겨올때가 있다. 아쉽지만 동네 중국집 중엔 제일 낫다.
장안성
서울 은평구 갈현로 19
더운날 메뉴를 잘못 주문해서 우동정식을 먹게됨. 메밀정식을 노리고 간 거였는데.... 어쨌든 맛있게 먹음. 여름에 간다면 메밀정식 강추.
김현우 스시
서울 은평구 갈현로1길 19
구수한 국물에 기본 포함된 고추덕에 알싸한 맛을 내는 곳. 양지가 잘게 찢어서 나온다. 칠리소스와 해선장소스에 비벼먹으면 맛있다.
월미당
서울 은평구 은평로 82
프롬보람이 문을 닫고 새로 오픈한 카페. 이번엔 주류도 판매한다. 기본 원두는 산미가 있는 편.
엑시스텐스
서울 은평구 갈현로5길 5
역 안에 있어서 출퇴근길에 구매하기 좋음. 빵맛은 그럭저럭. 요새는 잘 안보이는 깨찰빵을 팔고있다. 가끔 사먹음.
브레댄코
서울 은평구 증산로 지하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