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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부리

리뷰 310개

주문하면 아주 빠르게 음식이 나온다. 놀라운 속도다. 단무지는 개별포장된 것을 주고 셀프코너에 짜사이와 양파가 있다. 공기밥은 무한리필. 기본맛으로 시켰더니 적당히 매콤하게 맛있다. 해물도 적당히 들어있고 배추가 많이 들어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어중간한 시간에 가서 먹기도 좋다. 후식으로 커피와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있어 아주 좋다.

짬뽕지존 연신내점

서울 은평구 갈현동 396-9

아메리카노는 약한 산미. 탄맛도 안남. 그저 커피물같은 연한 아메리카노. 샷추가를 해야할 듯 싶다. 내입엔 많이 심심한 아메리카노였음.

신사동 271

서울 은평구 증산로21가길 11-17

짜장파지만 매콤한 국물이 먹고싶어 짬뽕 주문.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짬뽕맛이다. 양파가 많이 들어가있다. 목표한 매콤한 맛 달성.

장안성

서울 은평구 갈현로 19

오레노정식B인가를 주문. 비빔돈까스로 주문했다. 비빔모밀의 양념장으로 보이는 양념이 양배추위에 올려져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돈까스를 비빔장과 양배추가 조화롭게 잡아준다. 냉모밀은 입가심으로 최고.

오레노카츠

서울 은평구 불광로 16-3

테이블링으로 집에서 미리 줄서기하고 가면 덜 기다릴 수 있다. 광어, 도미 등도 꾸준히 올려주고 연어도 맛있다. 단새우도 올라온다. 육회초밥은 아주 가득 손에 쥐어 올려준다. 접시당 1990원 값을 하는 것 같다. 때를 잘 맞추어 테이블링을 잘 건다면 만족할 식사가 될 듯 하다.

스시 이안앤

서울 은평구 통일로 736

주방, 홀 총체적난국. 홀은 주방에서 나온 음식이 몇 번테이블인지 구분못하는 서투른 서빙, 추가 주문을 자꾸 누락. 주방은 잘 못 나온 음식을 자꾸 홀보고 테이블 확인하라고 소리침. 결국 시간없는 우리가 그냥 먹겠다고 하는데 사과도 없음. 다른 테이블은 들어온지 15분이 넘도록 국밥도 못받고 좀전에 들어온 손님이 먼저 똑같은 국밥으로 식사. 계속 주방과 홀이 큰 소리로 실랑이하니 밥먹는 사람이 괜히 눈치보이게된다.

본가 전주옥

서울 중구 퇴계로 422-1

아담한 2층카페. 좌석이 많지는 않지만 만석이다. 계단이 높아 음료를 들고 조마조마하며 오르락내리락한다. 니카라과 원두의 향이 마음에 들어 핸드드립을 주문했는데 핸드드립은 따뜻하걱 마셔야하나보다. 원두향에선 느껴지지않던 산미가 아이스에서 느껴진다. 그래도 맛있다.

기브온 카페인바

서울 중구 퇴계로42길 35

20여년 전 평냉은 할아버지들의 음식이었던 시절부터 맛있게 먹고다닌 필동면옥. 필동을 시작으로 을지, 우래옥, 을밀대, 평양면옥을 다니는데 최애는 우래옥이지만 필동면옥의 추억을 잊을 수 없다. 할아버지만 가득한 가게에 혼자 앉아 후루룩 먹고 집에 가곤 했는데 그때도 지금도 슴슴한듯 짭짤함, 고춧가루와 파의 조화, 새콤한 무절임. 뭐하나 빼놓을 것이 없다. 거기에 면수까지. 늘 혼자가서 제육을 못 먹어보는게 한이다.

필동면옥

서울 중구 서애로 26

큼지막한 피자설기 2500원. 소스가 듬뿍 들어가있어 맛있다. 치즈도 같은날 삿 곳보다 더 들어간 듯 싶다. 소스자체도 맛있었다. 인왕시장이 가깝다면 자주가서 사먹고 싶다.

민속떡집

서울 서대문구 인왕시장길 16

동네 할머니할아버지들의 사랑방. 할머니 한 분이 모든 메뉴를 만드신다. 시간이 좀 오래 걸림. 달고나시리즈가 유명하다고 하지만 더블핫초코를 마셨다. 달고 맛있다.

카페 허니와

서울 은평구 연서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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