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2층카페. 좌석이 많지는 않지만 만석이다. 계단이 높아 음료를 들고 조마조마하며 오르락내리락한다. 니카라과 원두의 향이 마음에 들어 핸드드립을 주문했는데 핸드드립은 따뜻하걱 마셔야하나보다. 원두향에선 느껴지지않던 산미가 아이스에서 느껴진다. 그래도 맛있다.
기브온 카페인바
서울 중구 퇴계로42길 3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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