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맵고 짜고 하지 않아 좋다. 심심하게 시작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짭짤해지고 얼큰해진다. 수조에 있는 해산물을 봤는데 나름 신선한 편이다. 해산물 중 낙지 맛이 유독 좋았다. 볶음밥은 쏘쏘. 해물탕 중자 하나에 산낙지 탕탕이 추가해 넷이 배부르게 먹었다. 중자는 3인 기준인 듯하다. 큼지막한 해물은 세 개 정도 들어있다. 싸울 일 없게 서빙하시는 분이 직접 가위로 잘라주신다. 쭈꾸미와 낙지 위주의 집. 재방문 의사 50%.
다바다 해물탕 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117번길 49 아트프라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