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땀 뻘뻘 흘리며 먹었어요. 그치만 중독적인 매운 맛입니다. 아내는 먹고 다음 날 좀 힘들어했던. 땀이 많으신 분은 격없어도 되는 친구 분과 가시길..소맥 하기 딱 좋습니다.
동해 오징어 보쌈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139번길 56-12
친구들과 술 한잔 하기 좋은 집. 숯불닭갈비와 유사하면서도 조금은 결이 다른 닭구이를 좀 더 분위기 있게, 그럴 듯하게 먹을 수 있다. 범계에 친구 데려오기 딱 좋은 식당.
파랑새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7번길 45
해장할 겸 방문. 칼국수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칼국수 맛에 눈뜨게 됐다. 손칼국수와 손수제비의 제멋대로 씹힘이 즐거웠던. 김치도 매우 시원하다.
홍두깨 손칼국수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291번길 5
‘중화제육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라는 드립이 생각날 정도로 사장님의 접객이 기억나는 집. 음식을 시키기 전 음식 설명에도 열심이시고 중간중간 식당을 돌며 맛이 괜찮은지, 부족한 건 없는지 챙겨주신다. 딱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접객 실력. 맛은 이미 다른 분들이 많이 인정해주셨다. 이런저런 요리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신 셰프님이셔서 그런지 맛의 밸런스라던가 제육과 콘지스프, 유자배추(정확한 이름을 모르겠음) 등의 ... 더보기
김주방장 중화제육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27번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