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중년분들과 직장인들을 꽉 잡고 있는 맛집입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이 맛있어요. 비빔국수를 도토리전에 싸먹는 게 킥입니다. 임자탕도 쌀쌀할 때 먹음면 녹아내리고요. 다른 도토리 음식점과 유사한 컨셉이라 엄청 특이한 느낌은 없지만 먹고 나오며 만족하지 못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서빙 속도가 조금 늦으니 가능하면 예약을..!
엄가네 도토리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304번길 30-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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