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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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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이름 빼고는 굉장히 무난한 바. 막상 가보니 happy sexy enjoy라는 간판은 없고 YYY라고 돼있었다. 상호명이 바뀐 건지 그냥 약자로 써놓은 건지는 모르겠다. 완전 지하에 있는 게 아니고 카페 느낌이라(실제로 낮엔 카페로 운영된다) 캐쥬얼하면서 분위기가 괜찮다. 여긴 남녀 커플들 보다는 여자들끼리 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다. 여러 종류의 주류가 있긴 한데 칵테일 메뉴는 그렇게 길지 않았다. 맛은 무난했다. 술을 아끼진 않은 것 같아 좋았다. 다만 가니쉬가 하나도 없는 칵테일도 있고 전체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좀 심심해서 아쉬웠다. 여자들이 많이 오는 곳인 만큼 칵테일도 예쁘게 나오면 더 좋을 것 같다. #아무리뷰

행오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26-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