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코랄
좋아요
5년

아니, 삼겹살을 튀겼는데 왜 이 맛 밖에 안나나요ㅠㅠ 노원역의 완전 끝자락에 있는 주점. 튀김 삼겹살이 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뻑뻑해서 별로였다. 명란 구이는 마요네즈에 찍어 먹으니 고소했다. 그래도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다. 오픈 키친을 둘러싼 다찌석도 있고 작은 테이블들도 있다. 10번 이상 오면 가게에 올 때마다 쓸 수 있는 개인 전용잔을 만들어주는 깜찍한 이벤트도 하고 있었다.

서울 노원구 노해로85길 10-55 소담빌 1층 105호,10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