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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4.0
1년

늘어나버린 웨이팅 탓에 주변 직장인들은 점심에 못 가는 옹심이집,, 오랜만에 가보니 들기름막국수가 생겼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이집 옹심이는 좋은데 제게 기존 막국수는 너무 자극적이라 불호였는데요, 이건 좋았어요! 더운 날 옹심이의 용암 온도가 부담스러울 때 들기름막국수 먹을 거 같아요!

봉평 옹심이 메밀칼국수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