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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웨이팅 적은 거 보고 본격 도전해서 다녀온 옹심이집. 선선해진 바람 느끼며 옹심이만 메뉴 체크하고 먹었습니다. 먹다보면 중반 즈음부터 단전에서 땀이 납니다 ㅎㅎ 뜨끈한 게 뱃속에 착착 쌓이나봐요 ㅎㅎ 본 메뉴 전에 나오는 보리밥에 열무김치랑 무생채 넣고 슥삭 비벼 먹는게 역시 포인트고 좋아요. 저는 후추 안 넣고 그냥 먹는 파인데 일행들은 다 옹심이에 후추 넣어 드시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칼칼하니 좋습니다. 웨이팅만 ... 더보기
항상 웨이팅이 있어 점심시간에 갈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이날은 너무 더워서일까요? 아니면 그저 좋은 타이밍? 이유를 알 순 없지만 줄이 없어서 운 좋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옹심이를 먹기엔 날이 너무 더워서 들기름막국수를 먹었어요. 진한 들기름이 고소하게 입맛을 돋굽니다. 수저로 휘휘 면발 위에 들기름을 떠서 맛있게 비벼서 슥삭 먹었어요. 뭣보다 김가루가 아주 킥이었습니다 ㅋㅋㅋ 고소하고 달달하고 아삭하다 들기름에 눅눅해... 더보기
날씨가 더워도 사람이 많아요😅 점심엔 어느 때가도 대기를 해야하네요.. 밥 먹고 나오니 12시반이 좀 넘었는데 그때도 대기가!! 대체 무슨 일일까요🤔 덥지만, 옹심이 먹었어요. 요게 1만원입니다. 쫄깃한 옹심이와 걸쭉하고 감칠맛나는 국물을 연신 먹게 됩니다. 옹심이메밀칼국수, 막국수 등 메뉴 모두 인기가 많아요. 대기하면서 메뉴를 미리 주문해서 일단 앉으면 거의 바로 식사 가능합니다. 근처 어느 식당보다 인기가 많아요. 사... 더보기
날씨 쌀쌀해지니 사람이 더 많아지네요. 요긴 11시반전에 오지 않으면 대기가 무한정 늘어나는 것 같아요. 배달 주문도 있어서 매번 바쁩니다. 옹심이만 먹는데 여름에 물막국수 먹어보니 맛이 꽤 괜찮았어요. 양도 많고요. 근데 이번에 가서 보니 테이블 위생이 완전 만족스럽진 않더라고요. 종이컵이랑 기본장을 테이블마다 미리 배치하고 있는데, 살짝 아쉬웠어요. 장사가 잘 되는 곳이지만 요런 부분에서 신경을 더 쓰면 좋겠다 싶네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