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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쌈밥에 대한 경험치가 0 이라서 멸치에 대한 평가는 어렵 ㅠㅠ 단지 강렬하게 맵다!! 첫 맛부터 매운데 엄청 오래가지는 않는다 분당에서 죽방멸치 스타일을 구하는 것에 감지덕지 하지만서도 반찬의 구성(청양고추를 갈아넣은 듯한 열무김치, 멸치볶음, 미역줄기, 무쌈- 쌈밥이 매운데 그거보다 더 얼얼하게 매운 열무김치;;; 멸치가 메인인데 또 반찬이 멸치;;;)이 아쉽고 쌈이 너무 단조롭다(상추, 깻잎) 3명이 가면 쌈밥 2인에 다슬기 맑은국 1개 시키면 맞을 듯 하다 (그러고 보니 쌈밥에 국물이 없다;;;) 재방문 의사는 있지만 멸치쌈밥보다 다른메뉴를 시도할 것 같고 그때 다시 평가하고 싶다 다른메뉴들이 끌리는건 필시 술이 땡겨서 일 듯하다 ㅠㅠ 기본 생맥주가 (오)호가든 인게 특이하고 막걸리는 장수막걸리를 비롯해서 알밤, 배다리, 지평이 구비되어 있다 확실히 밥집보다는 안주집 일 것 같다

서울 멸치쌈밥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10-3 1층

미오

이로써 여긴 포스팅이 2개가 달렸는데도 평가가 하나도 없는 집이 되었네요 😵

뼈주부

@rumee ㅋㅋㅋㅋㅋ 저만 평가하기 애매하다고 느낀게 아니었나봐요!! 근데 미오님 1년 전에도 비슷하게 느끼셨다면 또 안 가봐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묘하게 한잔 땡길 것 같아요 ㅋㅋㅋ

미오

@hanybee 저도 술집으로는 한번 가볼 의사가 있었는데 밥집 경험이 so so라... 이제는 거기까지 안 내려가도 갈 곳이 너무 많다는 문제가 있습니다만 정자동과 분당 생활이 주는 묘미 같은 게 가끔 그립습니다 ☁️

뼈주부

@rumee ㅠㅠㅠㅠㅠㅠㅠ 울지로는 이미 이름만으로 행복할 것 같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