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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3.5
21일

청주 시내 북문로에 이자카야 원 단체손님이 있어서 남아있는 생선은 삼치, 연어뿐이라고 했다 삼치를 여수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착석했다 연어는 그냥 쏘쏘 ~ 삼치가 .. 조금 많이 아쉬움 양념간장도 없고 .. 매운탕을 먹었는데, 이건 추천 다은건 모르겠고 간이 너무 잘됬다 굿 직원분들은 친절한편 단체손님 때문일까 .. 이자카야 선술집 답지않게 뭔가 모를 어수선한 분위기가 좀 거슬림 북적북적 사시미를 먹으러 두번은 안갈거같은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361번길 7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