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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d
4.0
14일

오랫만에 간 미락칼국수 진했던 사골국물은 어느새 살짝 가벼워졌다 해마다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듯한 느낌 전체적으로 예전에 먹었던 미락 칼국수보다는 살짝씩 부족하다 다만, 답십리 근처에서 이만한 맛집을 찾기 쉽지 않아 점심 시간은 아직도 붐비고, 이것 저것 빼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이 집 칼국수는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 여전히 근처에 간다면, 먹어볼만한 동네 맛집이다

미락 칼국수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241 청계벽산메가트리움 101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