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향이 나는 돈까스라니 또그게 카레랑 잘어울림 상등심도 있었는데 그냥 등심 시켜봄 기름기 적당하고 고기부분 부드러움 계란이랑 야채는 추가 추가한 당근이랑 감자가 너무 부드럽고 좋았다 돈까스가 이렇게 맛있으면 카레는 후순위로 밀려나는 곳도 많은데 여긴 카레도 살짝 매콤들어가서 맛있었다 계란은 반숙처럼나오는줄알았는데 반숙보단 조금 더 익혀져서 잘안비벼지길래 그리고 넘 작음 그래서 굳이 싶은데 걍 다들 기본으로 추가하는듯
어제의 카레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