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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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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오잉 양궈푸가 있었네 역시 밍똥 밥 공짜 소스 무제한만으로도 맘이 편안 역시 양궈푸! 무난하게 맛있다 라는 못먹어도 마에 미친사람이라 소스바에서 청유기름 더 가져올수 있어서 행복해요

양궈푸 마라탕

서울 중구 명동9길 15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