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리에, 식빵이 이토록 새롭게 느껴질 줄이야.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지금까지 알던 식빵이 아니었다. 속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촉촉 버터나 잼 없이도 맛있다는 게 어떤 건지, 화이트리에 식빵이 말해줬다. 그저 식빵일 뿐인데, 처음 먹어보는 빵 같았다. 진짜 빵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먹어봐야 할 맛.
화이트리에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387 광장2종합상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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