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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했던 수제 돈까스와 순두부의 조합🥰 백반이 먹고싶어서 방문한 곳! 커다란 왕돈까스는 바삭하고 고기가 부드러웠다 한입 먹자마자 재방문을 확정하게 된다. 순두부찌개도 무난하게 맛있고, 반찬들은 마치 가정집에서 갓 만든 느낌. 하나같이 손맛이 느껴져서 정겹다. 무엇보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친절한 응대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곳. 진짜 ‘맛있는 한끼’가 있는 집이다. 종종 생각날 듯한 동네 밥집

맛있는 한끼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5길 4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