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세비야 개인적으론 에그타르트보다 머핀을 맛있게 먹은 곳 촉촉하면서도 입에 찹찹 달라붙는 식감의 머핀을 좋아하는데 여기 초코머핀이 그랬다 아주 진하진 않지만 식감이 좋았다 에그타르트는 de nata보다 요기가 더 취향이다! 하지만 포르투에서 먹는 에그타르트가 제일 맛있긴 하다 에타가 갓 구워 나온건 아니라 뜨끈하진 않지만 바삭하고 적당히 달콤하게 맛났다
Portunata pastelería portuguesa
C. García de Vinuesa, 27, Casco Antiguo, 41001 Sev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