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 분위기의 대구 남구 이천동의 이천장. 후기와 다르게 탕수육은 바삭하지 않았지만 케첩베이스의 소스와 옛날 탕수육 스타일! 생활의 달인 탕수육 편에 나왔다고 하길래 방문했지만 아쉬움이 가득 ㅠㅠ 또 간짜장은 기름에 춘장을 볶아 내서 구수하며 기름진 소스에 면이 코팅이 잘되었다! 면도 얇은 편이고 잘 불지 않았음 자극적이거나 짜진 않았음! 자극적이게 드시는 분들은 다소 싱거울 수 있음! 이집의 킥은 볶음밥이라고 하며, 짬뽕, 잡채밥도 유명한 듯함 카드결제가 안되는 점도 아쉽! 노부부께서 운영하셔서 주문 후 나오는데 다소 느림 이번 방문에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음
이천장
대구 남구 이천로27길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