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고스란히 묻어난 대구 노포 식당! 예전엔 진짜 팬에 호일 깔고 삼겹살 구워먹고 했던 그 때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 인위적인 레트로 감성이 아닌 조금씩 조금씩 쌓여 자연스러운 옛 감성이 아저씨들이 엄청 좋아할 만한 곳! 할머님께서 운영하시다보니 빨리빨리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손수 무친 나물들과 반찬들이 꽤나 좋습니다! 저녁엔 돼지주물럭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대구 반고개역 맛집 미영불고기식당! 소불고기는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듯 채수 단맛이 은음하게 느껴져서 식사메뉴로도 딱!!
미영 불고기식당
대구 서구 큰장로7길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