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탕수육 맛집 개인적으로 대봉동에 있는 싸이가 다녀간 모 반점보다 여기가 훨씬 옛스럽고 케찹소스 베이스에 밸런스 정말 죽여줍니다 집에서 한잔하려고 포장해왔습니다 반은 부먹 반은 찍먹 간장에 소금도 필수 입니다! 고기튀김 느낌이라 소금에 후추 넣어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2만 원부터 5단계로 있는데 저는 27000원 짜리 포장했습니다 양 보이십니까? 요즘 유명해지더니 초심잃은 건들바위 역 대봉동 모 반점 반성하자 간짜장도 맛있고 홀에서도 드실수 있습니다! 옛날 탕수육 그리우신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맛없으면 댓글로 왜 없었는지 이유남겨주세요 아! 포장하면 포장비 1000원 추가!
무릉도원
대구 달서구 야외음악당로39동길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