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화쿵푸 용산점 하도 사람들이 마라탕 마라상궈라고 하길래 맛보러 찾아갔던 매장. 먼가 범죄와의 도시처럼 그런 분위기였으면 좋았겠지만, 지하상가에 있는 매장느낌이라 아쉬웠다. 처음 먹어보는 곳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뭘 넣어야할지 모르는데 알려주는 안내문이 없어서 아쉽다. 재료값도 어떻게 계산이 되는지 몰라서 그냥 먹고싶은거를 골라담아갔다. 전체 가격은 비싸진 않았지만, 그런 기본적인 인포메이션 전달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프랜차이즈라는데, 그런 부분 신경써주면 좋겠다) 비쥬얼은 처음봤을때, 중국집 짬뽕인가?? 그런생각이 들었다. 맛은 마라 향신료가 들어가서 맛은 새로웠다. 혀가 얼얼한거라고 사람들이 말하지만, 그정도의 매운맛은 아님 (가장 안매운맛으로 시켜서 그럴수도) 다음에는 좀 더 사천요리??스러운 매장을 찾게되는 방문후기!!
탕화쿵푸 마라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95 래미안용산 더센트럴 B동 지하2층 2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