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도곱상] 돼지곱창을 판매하는 매장이다. 인테리어는 다른 곱창집과는 다르게 깔끔하고 이쁘게 꾸며놨다.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식물들이 반겨준다. 이 매장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건 소금막창이다. 연탄과 대파를 함께 구워내서 향이 좋다. 막창 또한 탱글탱글해서 씹는맛이 괜찮은 편이다. 같이 나오는 양념막창도 맛이 나쁘진 않은데, 야채곱창과 함께 나오다보니 빨간색맛(?)이라 감흥이 덜한듯하다. 야채곱창은 자작자작하게 물이 있는... 더보기
열정도 곱창집 곱상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36
현선이네 용산본점 간단하게 한잔먹을 공간을 찾다 큰굴뚝에 이끌려서 들어간 매장. 찾아보니 유명한 떡볶이집. 안쪽 인테리어는 포차느낌으로 구성해놓았다. 원래는 용산역 포장마차로 시작해서 그걸 본떠온것으로 예상된다. 정감있는 80-90노래도 분위기를 좋아하는듯 유명세를 모르고 들어간 매장이기에 가격이 저렴해서 만족했는데, 찾아간 사람들의 평을 조금 살펴보니, 그정돈 아니라는 평이 많다 (집앞에 있는 떡볶이집이라고) 떡볶이는... 더보기
현선이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9길 2-13
탕화쿵푸 용산점 하도 사람들이 마라탕 마라상궈라고 하길래 맛보러 찾아갔던 매장. 먼가 범죄와의 도시처럼 그런 분위기였으면 좋았겠지만, 지하상가에 있는 매장느낌이라 아쉬웠다. 처음 먹어보는 곳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뭘 넣어야할지 모르는데 알려주는 안내문이 없어서 아쉽다. 재료값도 어떻게 계산이 되는지 몰라서 그냥 먹고싶은거를 골라담아갔다. 전체 가격은 비싸진 않았지만, 그런 기본적인 인포메이션 전달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프... 더보기
탕화쿵푸 마라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95
로지커피 골목안에 있는 커피가게. 직접 로스팅을 함. 커피맛이나 이런건 잘모르지만, 다른곳보다는 맛이 풍부(?)하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라떼만 먹어왔는데, 최근에 알게된 사실이 있다. 신맛이 강한 커피일수록 우유를 넣은 라떼가 부드러워지고 향이 강하게 난다는거였다. 오랜만에 먹은 아메리카노를 먹고 시다고 말했다니, 친구가 알려줌.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인할수 없으나, 다른 매장들 아메리카노나 라떼를 먹을때 ... 더보기
로지 커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