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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좋아하실 집. 나 역시도 부모님 모시고 갔음. 갑자기 가게 된 거라 예약이 안되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자리가 하나 된다고 하셔서 운좋게 방문했다. 30분 전에 예약했는데도 가능했었음. 능이버섯향이 강하지는 않지만 전반적으로 재료들이 육수에 잘 우러나와서 국물만 떠먹어도 보양(?)이 되는 것 같았다.

본능이버섯백숙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경기동로 8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