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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리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middle of nowhere

리뷰 786개

재방문. 진짜 맥주 마실 생각 없었는데 음식을 먹는 순간 주문할 수 밖에 없었다. 근데 신분증 검사 당해서 보여주니 사과 당하는(왜...) 에피소드가 있었음. 나중에 여러명이서 가서 이거저거 다 먹고 싶은 식당.

송화강

경기 수원시 팔달구 고매로 1

오랜만에 장칼국수 먹고 싶어서 갔음. 주차할 곳이 애매하긴 하다. 그래도 운이 좋아서 사람이 좀 없을 때 갔으므로 주차자리도 찾았고 자리도 널널했다. 맛이야 뭐, 말해 뭐해. 만족스러웠다. 근데 양 🐶많음 주의.

청송 장칼국수

강원 강릉시 경강로2323번길 14

이번에 진짜 기대도 안했거든요. 했다 안했다 하기도 하고 이번 겨울에 바빠서 뽈레 접속조차도 잘 못했기 때문에. 먹짱 선정 문자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받은 카라멜. 저어는 사실 카라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싫어! 는 아니지만 굳이 선택하지 않고 굳이 돈주고 안먹는? 그래도 종종 주변에서 주는 수제 카라멜을 맛보곤 했는데, 그 때도 그냥 그랬던 것 같은데... 으아니... 맛있네요? 차나 커피 마실 때마다 하나씩 까먹... 더보기

목요일

경기 파주시 탄현면 방촌로 655

찻집에 웨이팅 있는 거 너무 슬프다. 다행히 운좋게 금방 들어갔음. 사람이 많은 만틈 조용한 분위기는 절대 아님. 안에서 나는 향이 무척 좋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룸스프레이를 따로 파시더라. 빙수는 생각보다 평범했고, 라떼가 기대 이상이었음.

시만차 & 시만향

강원 강릉시 임영로 192

옆에 있던 식당 왜 없어졌을까. 아무튼 여기는 나 어릴적부터 있던 곳인데 그 때 할머니 사장님이 하셨을 땐 진짜 맛있었는데(추억 보정인걸까)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음. 그래도 대체로 평균 이상.

월성식당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시장3길 4

근처에 있던 유명 옹심이집이 문을 닫는 바람에 오게 되었다. 송이옹심이와 능이옹심이가 있길래 좀 신기해서 시도해봄. 송이 쪽이 좀 더 취향이었음. 양미리 튀김은 포장해가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뭐 딱 기대만큼의 맛이었고 그래서 만족했다.

봄날은 간다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5길 11-14

이 동네 오면 필수로 들리는 곳. 물회도 맛있는데 이 집 미역국이 너무 좋다. 미역국 하도 먹으니까 나중엔 사장님이 한 대접을 미리 가져다주심 😅

사천항 주문진 물회

강원 강릉시 사천면 진리항구길 49

와. 기대 이상. 엄청난 맛집! 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이 근처에서 먹어본 중식당들 중엔 가장 괜찮다. 점심으로 먹기 좋은 중식당들 중엔 가장. 굴짬뽕을 골랐었는데 딱 원하는 맛이어서 만족했음.

공덕 132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도스 타코스 자체를 오랜만에 방문인데 예전에 먹었던 것보다 더 괜찮다는 인상을 받았다. 다만 아쉬운 건 가게가 좀 협소하다는 점?

도스 타코스

서울 마포구 백범로 152

일단 넓어서 좋다. 생각보다 너무 붐비지도 않고 여유롭게 앉아서 먹었음. 딸기 짱.

폴 바셋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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