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middle of nowhere

리뷰 520개

동네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지 평소에 자리가 거의 없나보다. 가게가 협소하니 2시간 30분만 앉아 있길 부탁하는 안내도 있다. 이모카세... 그러니까 오마카세를 주문했는데(3인 이상은 인당 32000원, 2인은 인당 35000원) 가오리찜과 콘치즈, 번데기로 시작하는 스끼다시로 시작해서 물회, 전복회/산낙지/멍게로 입맛 좀 다셔(?)주고, 회를 먹고 초밥도 위장에 얹어주고 나면 전복버터구이, 생선구이와 매운탕이 나온다. 상당히 ... 더보기

완도어시장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66번길 49-23

날씨가 꽤 더워져가기도 하고 경기장 근처에서 대충 밥을 먹었어야 해서 고르게 된 식당. 사장님이 kt wiz 팬이신 것 같다. 야구 얘기하다가 급 조용해졌음. 맛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다. 다만 끝맛이 좀 텁텁한 게 아쉬웠음.

임가네 칡냉면

경기 수원시 장안구 조원로89번길 44-9

다른 지점에 비해 맛이 별로라고 느꼈다. 잡내가 그대로 나고, 양념이 잘 된 느낌이 아니었음. 아쉽다.

지코바치킨 권선1호점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중로56번길 6

야구장에서 먹으면 (식어서) 오히려 별로일 것 같고 경기 시작 한참 전에 매장에서 먹었더니 정말 맛있었다. 갓 나온 피자가 맛없기는 힘들겠지만... 좌석이 거의 창가에 있어서 앉아서 먹는 도중 많은 사람들과 눈을 마주쳤고 그 중 두 분은 지나가다가 멈추고 가게에 들어오셨다. 나한테 피자 한 조각 더 줘라.

잭슨피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74

오마카세처럼 커피를 알아서 주시는 게 있다길래 호기심에 방문. 카페는 굉장히 협소하지만 내부 분위기는 좋았다. 아파트 상가 안이라서 그런지 비교적 조용했고, 여기 후기들처럼 사장님이 딱 시간에 맞춰서 다음 커피를 주신 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만족했다.

콩당콩당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길 17

본점만 주구장창 가다가 이 근처에 들릴 일이 있어서 영등포점에 첫 방문. 가게 느낌은 내가 아는 에베레스트와 비슷했고 맛은...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데 전반적으로 내가 알던 에베레스트 보다는 향신료가 덜 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좀 아쉬웠음.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38-1

꽤 무난한게 맘에 든다. 근처에서 초밥 땡길 때 고려해볼만함. 포장도 정성스럽게 해주신다.

상무초밥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5

주택가에 위치. 동네 유명 카페 같았다. 주말에는 테이블 이용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커피 맛이 꽤 만족스러웠어서 근처에 오면 재방문 할 의사 있음.

필그림 커피

서울 영등포구 영신로9라길 12

내 사랑 탄산수. 사실 탄산수는 다 좋아하는데 씨그램은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된다.

씨그램

메이커 없음

기본에 충실한 편. 사실 이런 패티보다는 육즙 가득한 걸 더 선호하지만 가끔은 이런 것도 땡기니까. 테이블마다 위생장갑이 있는 게 좋았다. 매장은 작지만 크기에 비해서는 인원이 꽤 수용되는 듯? 근처에 와서 밥먹을 때 고려대상 리스트에 올라갈 듯.

매스버거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4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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