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dle of nowhere
나쁘지 않았다. 리뷰 이벤트하면 치즈스틱 주길래 치즈스틱까지 야무지게 챙겨먹음. 뭔가 찾아올 정도의 맛은 아니고 근처에 있으면 괜찮은 것 같다.
클래식 햄버거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1길 21
이미 단 걸 먹고 간 상태라서 단 게 별로 안땡겼지만 그런 것치고는 괜찮게 먹었다. 친절하시고 내부 분위기는 혼자서 조용히 티 타임하면서 먹기 좋아보였음.
갱소년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