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dle of nowhere
칼국수 먹기 좋은 날씨에 방문. 그래서인지 사람이 많았다. 맛있었는데 나는 좀 더 걸쭉한 걸 선호해서 아쉽긴 했음. 그거빼면 동네 칼국수집으론 굿.
석촌 칼국수 보리밥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304번길 62
인테리어가 뭔가 일식집 같지는 않다. 오히려 백반집 느낌. 앉았더니 테이블마다 2리터짜리 콜라병이 있어서 신기했다. 돈까스 괜찮고 야채도 많이 주셔서 좋았음.
고리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0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