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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리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middle of nowhere

리뷰 755개

나쁘지 않았다. 리뷰 이벤트하면 치즈스틱 주길래 치즈스틱까지 야무지게 챙겨먹음. 뭔가 찾아올 정도의 맛은 아니고 근처에 있으면 괜찮은 것 같다.

클래식 햄버거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1길 21

역시 이 집의 최고 메뉴는 돈까스오므라이스가 아닐까 싶음. 가끔 계란이 너무 두껍고 안에 볶음밥은 너무 진 곳들도 있는데 여긴 딱 적당하다.

싸다김밥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82

이번엔 치킨까스카레?를 먹어보았다. 확실히 튀기는 건 잘 튀기는 듯. 카레는 카레향이 덜 나서 별로였다.

싸다김밥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82

이 동네에서 먹은 김밥 중에 제일 맛있음. 일단 김부커가 다름.

고봉민 김밥인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광로 55

옆 집 가려고 했는데 지금 손님 안받는다고 해서 못 감 (왜일까 브레이크 타임은 없던데) 아무튼 그래서 들어간 곳인데 만족하고 왔다 국물이 맑아서 막 진한 해장국~~ 같은 건 아니지만 끊임 없이 나오는 순대와 내장고기들을 보니 새삼 서울의 국밥들은 다 4가지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현대국밥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3

이미 단 걸 먹고 간 상태라서 단 게 별로 안땡겼지만 그런 것치고는 괜찮게 먹었다. 친절하시고 내부 분위기는 혼자서 조용히 티 타임하면서 먹기 좋아보였음.

갱소년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7-4

가성비가 좋다는 말 밖엔 못하겠음. 구운 공룡알과 나비파이를 먹었는데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나비파이는 파이라는 느낌이 안들고 좀 과하게 찐득거리만 함. 공룡알은 뭐 나쁘진 않았는데... 그냥 그게 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빵들(소세지빵피자빵콘마요...)이 많았고 무엇보다 요즘도 이 가격에 빵을 살 수 있다고?! 라고 놀랄 수준으로 저렴했다.

궁전제과

광주 동구 충장로 93-6

맛은 나름 괜찮게 먹었는데 나중에 알았다. 불친절하기로 꽤 유명하다는 걸.

옛날 김치찌개 전문점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8길 31

여기 정도면 꽤 나쁘지 않은 식당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점심시간에 다른 가게들에 비해 사람이 적은 건지 잘 모르겠다. 근데 이번에 갔더니 순대 양이 더 준 것 같아. 기분 탓일까...

신가네 수제순대 뒷고기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8길 25

구경만 하러 들어왔다가 홀린 듯이 두 권을 샀다. 사실 부동산 이슈로 인해 어지간히 맘에 드는 책이 아니면 빌려보는 편인데... 독립서점에서 만나는 책들은 꼭 운명(?) 같다.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았음. 시간이 늦어서 커피를 마시지는 못했는데 다음엔 커피 마셔봐도 좋을 듯.

책과생활

광주 동구 제봉로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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