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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리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middle of nowhere

리뷰 850개

주기적으로 먹게 되는 것 같다. 의외로 점심에 자리가 많아서 괜찮음. 근데 오늘은 셀프바에서 단무지 통 안에 날파리가 있는 걸 발견했다. 그래, 뭐...

홍콩반점 0410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4길 11

시즌 메뉴 시키러 감. 보통 빙수메뉴는 오래 걸리는데 여긴 숙련자 분들이 계신 건지 사람도 꽤 있는데도 비교적 빨리 나왔다. 근데 가끔, 뭔가 비율이 안맞는 음료가 나오기도 해서 평가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음.

메가 MGC 커피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65번길 54

면 다 불었다. 하지만 야구장 음식에 많은 걸 바라지 않음. 같은 국수라면 내야에 있는 곳이 더 나은듯?

자문밖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9-2

오랜만에 재주문. 이 동네에서 배달로 먹는 빵들 중엔 가장 맛있다고 생각함.

체리커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166번길 15-8

아이파크 상가 내 위치. 기본적으로 양이 많다. 참치김밥 안에 참치도 가득함. 그런 거 생각하면 가성비 최고인 것 같음. 주변에서 무난하게 먹을 만한 김천인듯? 근데 여기, 매번 느끼지만 김밥 크기를 늘 제각각으로 썰어주신다. 그래도 직원분들 친절하고 좋으심.

김밥천국

경기 수원시 권선구 동수원로177번길 40

김밥이 만원인 시대. 흑흑. 그래도 후토마끼 같은 느낌이라 배 엄청 불렀다. 리뷰 쓰면 육개장 소컵도 주심.

이오김밥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2-7

커피 괜찮네요. 나름 얘기하기 괜찮고 날씨 좋으면 테라스 자리 진짜 좋을 것 같음.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지 엄청 큰 리트리버도 봐서 좋았음. 다음엔 뭔가 라떼를 도전해보고 싶다.

로우키

서울 성동구 연무장3길 6

호텔에 있는 카페 치고는 별로. 서비스가 별로인 건 아니고 맛이? 그래도 일단 잠깐 쉬어갈 곳이 필요해서 그런 걸로는 나쁘지 않았음. 좌석은 죄다 로비 근처에 있어서 카페 느낌은 안 난다.

Bohemia Coffee Bar

Lobby, Impiana KLCC Hotel, 13, Jalan Pinang, Kuala Lumpur, 50450 Kuala Lumpur, Wilayah Persekutuan Kuala Lumpur

맛없음. 당연함. 패키지 투어 신청하면 데려가는 식당이기 때문. 그래도 여기서 몰래 만든다는 무슨(사탕수수? 옥수수?) 술을 마셔봤는데 재밌는 경험이었고 무엇보다도 본 목적인 반딧불이가 너무 예뻤다.

Qun Hua Kuala Selangor Seafood Restaurant

NO.1 A JALAN BAGAN SUNGAI YU PASIR PENAMBANG 45000 KUALA SEALNGOR, Pasir Penambang, 45000 Kuala Selangor, Selangor

현지인들이 웨이팅 하는 곳. 그냥 치킨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웨이팅할 만하다. 이런 곳 특(?)으로 날 아무데나 합석 시킴. 졸지에 첨보는 백인하고 스몰 톡 했는데 이런 게 다 여행의 맛 아니겠냐며... 아무튼 맛있었다. 어쩌면 난 웨이팅을 크게 안해서 후하게 생각한 걸지도 모르겠다. 일부러는 아니지만 오픈런하게 돼서. 만약 땡볕에서 기다리다가 먹었으면 또 모르겠음. 닭고기는 찐 거랑 구운 거 있는 게 구운 거 추천.

Nasi Ayam Hainan Chee Meng @ Bukit Bintang

50, Jln Bukit Bintang, Bukit Bintang, 55100 Kuala Lumpur, Wilayah Persekutuan Kuala Lum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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