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불편한 점 없이 잘 먹었다. 직원 분들이 한국어를 잘 못하셔서 중간에 서로 어?어? 하고 소통이 꼬인 적은 있는데 뭐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었음. 재방문 의사 있음!
까몬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886번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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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상호명이 은행골일 때 방문하고 처음인 것 같다. 그 땐 뭔가 가성비짱짱! 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이도저도 아니다. 맛도 그닥, 같이 나온 우동도 그닥? 그나마 참치는 괜찮았음. 서비스며 뭐며 다 괜찮았는데 순전히 맛으로 3점이 안되는 가게는 오랜만인 듯...
포동이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49번길 38
날씨도 좋겠다 궁금했던 곳에 드디어 방문하다. 타르트는 그저 그랬다. 상호명처럼 과일타르트가 대부분인데 과일이 많이 올라가있지는 않았음. 그래도 크림은 맛있었다. 장점이라면 아파트 내 상가에 있는 것치고 좌석이 꽤 있었다는 점. 그러나 바깥 테라스 자리는... 자동차 지나다니는 건 그렇다치고 사람들이 근처에서 막 흡연함. 도로 실내로 들어와야 했음.
푸룻앤타르트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694번길 26
와. 요즘 보기 힘든... 그 진짜 옛날 양식점 느낌? 경양식집 말고. 딱 그 느낌대로 가격대 저렴하고 맛은 딱 그 정도임. 솔직히 재방문 할 생각은 없는데 가게가 마음에 안들어서라기보다는, 순전히 파스타는 내가 만들어해먹기 힘든 수준이 아니면 안사먹는다... 파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옛날 생각이 나서 좋았다.
만들기 전문점
경기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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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음료가 바이럴을 탄다면서요? 갈배와 야쿠르트를 때려넣은 이 3700원짜리 음료는... 훌륭한 숙취해소제였습니다.
메가 MGC 커피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6
서비스는 그닥... 이었으나 역시 갓 튀겨서 나오는 치킨은 짱이었다. 교촌 진짜 오랜만에 먹는데 빠삭한 튀김이라 딱 취향이었음.
교촌치킨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광로 54
어? 가격이 괜찮다? 가격 생각하면 맛 짱인 것 같다. 라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다들 라떼 마시길래 나도 라떼 마심. 다만 주말에 오면 테이크 아웃 외에는 아무 것도 못할 것 같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길 32
여기도 맨날 먹어본다고 해놓고 무한정 미루던 곳. 뭔가 야구장 말고 본점에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방문했다. 베스트 조합이라는 A세트 주문했고 가격이 11800원으로 전혀 저렴하지는 않았지만... 아보카도도 그렇고 양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만족했다. 납득불가한 가격은 아니었음. 다만 좀 짰음. 소스가 왕창 많아서인듯.
브뤼셀 프라이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17번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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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면 커피가 맛있을 것 같이 생긴 가게임. instagrammable한 그런 거 없고 커피에집중하겠습니다, 뭐 그런 느낌. 원래 단맛이 조금이라도 나는 음료는 거의 안마시는데 이런데에선 왠지 마셔야할 것 같아서 몽블랑 선택. 맘에 들었다. 앉아 있다 가기에 편해보이진 않은데 그래도 다음에 들르면 앉아서 천천히 마시다 가고 싶을 듯.
두그루나무
경기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26-18
날씨가 아이스크림을 먹기에는 적절하지 않았지만 뭐 어때. 강한 마음을 먹자. 오리지널 먹었는데 츄러스는 완전 만족스러웠다.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이라는데 그 맛이 있긴 한데 뭐랄까... 질감이 내가 생각하는 상하목장하고 좀 달랐음. 추워서일까?
츄플러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5번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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