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가 좋다는 말 밖엔 못하겠음. 구운 공룡알과 나비파이를 먹었는데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나비파이는 파이라는 느낌이 안들고 좀 과하게 찐득거리만 함. 공룡알은 뭐 나쁘진 않았는데... 그냥 그게 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빵들(소세지빵피자빵콘마요...)이 많았고 무엇보다 요즘도 이 가격에 빵을 살 수 있다고?! 라고 놀랄 수준으로 저렴했다.
궁전제과
광주 동구 충장로 93-6 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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