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있는 아아메를 마셨는데 정말 셔서 정신이 확 차려졌어요. 바움쿠헨과 흑임자 롤케이크도 맛있었습니다! 근데 좌석이・・・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등받이 없는 의자, 낮은 테이블이 반・・・ 소리가 제법 울리는 공간이었어요. 화장실에 셀카존이 있는데 그보다도 바닥에 물이 흥건해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더 컸네요.
묵리 459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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