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한 기색이 역력해보이는 직원분과 안 되는 메뉴가 많은 다원에서 연잎차를 골랐는데・・・ 어쩐지 우엉차 맛이 나서, 이럴거면 그냥 물을 메뉴에 추가해주시거나 제가 들어가서 차를 우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앉았다 가기엔 좋습니다・・・🥹
연회다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31 봉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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