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파스타바 붐이 불었을때 예약이 힘들어서 못갔던 우오보가 (우오보도 이사를 하고 회사도 이사를 해서) 사무실에서 멀지 않길래 다녀왔습니다. 이제 예약 안하고 평일 저녁에 (조금 늦은 8시에 가긴 했습니다만) 워크인으로도 갈 수 있는 곳이 되었군요. 😉 다른 분들 리뷰 찬찬히 살펴보고 주문해 보았구요. 엥겔님 말씀처럼 샐러드가 정말 인상적이었구요. 그리고 벌집양 요리인 트리빠가 정말 맛있네요. 😋 시그니쳐 메뉴인 토마토 파스타와 보타르가 파스타 중에 저는 보타르가가 좀 더 취향이었는데요, 꾸준히 가서 모든 메뉴 다 도장깨기할 것 같습니다. 👍🏻
우오보
서울 강남구 논현로26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