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구이집에서 점심특선 장어탕을 먹었으니 온전한 음식에 대한 평가라고 하기는 어렵구요. 민물 장어탕은 여수식 하모탕보다는 고급스런 추어탕 맛에 더 가까웠네요. 장어탕은 사실 별로 인상적이지 않았는데, 솥밥은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카운터에 밥이 맛있다고 했더니 상당히 비싼 쌀 쓰신다고 하네요. 😉
장심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63 덕흥빌딩 지하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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