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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한 첫째와 포켓몬고는 2주에 한번씩 하기로, 그리고 대신에 내가 몬스터볼 100개씩 모아주기로 약속했는데, 어느새 2주가 다 지나가서 어제 퇴근길에는 열심히 포켓몬 볼을 주우며 들어갔다. 어, 근데 우리동네 못보던 곳에 포켓스탑이 생겼네? 하고 갔다가 보니 롯데리아였다는. 그래서 백만년만에 롯데리아 들려서 야참으로 AZ(아재) 버거 사들고 들어감. 번이 꽤 괜찮았는데 패티는 다소 아쉬움. 좀더 버거킹스런 맛이랄까.

롯데리아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217 부광타워 1층

ɴᴏᴏʜɪᴢ

우리 애랑 동갑이네요^^ 우리 아들은 2일에 한번씩 하고 있는데 2주에 한번이라니 자제력도 있고 착하군요ㅎㅎ

대산

@ahkims 앗, 아이들이 동갑이군요. ^^ 저희 애가 포켓몬을 자주할수록 아이폰 쟁탈전이랄까.. 뽈레 개발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ㅎㅎ

ɴᴏᴏʜɪᴢ

미오님, 대산님 댁에 아이폰 한 대 놔드려야겠어요 (진지)

대산

@ahkims 그러면 제가 아이에게 게임을 자제시킬 명분이 사라져서 아니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