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해 와서 먹었다. 양념에 야끼만두 찍어 먹을 때는 그냥 괜찮구나 했는데 웬걸 시간 지나고 계속 생각남. 순대는 그냥 그랬다. 갑자기 소주 땡기네.
명일닭발
서울 강동구 상암로47길 8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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