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닭발만 35년 해왔다는 집, 그냥 닭발이 아님😧 시장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닭발집. 단색 간판에 정직한 글씨체로 명일닭발이라고 쓰여있다. 허름한 간판을 단 가게에 사람이 많으면 일단 믿음이 간다. 간판이 저지경이어도 사람들이 찾아 간다는 뜻이니까. 원조 닭발, 직화or볶음 무뼈 다양하게 파는데 우리는 무뼈랑 순대볶음 하나씩 시킴! 먹는 중에 사람들 계속 포장해가고~ 사람들 와서 기다리고~ 닭발이 진짜 맛있는게 매움과 달큰함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