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 브람스] 익히 들은 악명과 달리 아주 친절하신 중년의 여자사장님 두분이 계셨어요 다방커피는 커피가루, 설탕, 프림을 각각 조합하여 만든 옛날 맛이 나 정겨웠고☕️ 나무로 된 바닥은 걸을때마다 삐걱 소리가 나 더욱 정겹더라구요 다음에는 미숫가루를 먹어보겠습니다
브람스
서울 종로구 율곡로 6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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