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박사님께서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로 맛있는 식사를 사 주셨다.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멋진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요리를 공부하시고 일본에서 여러해 음식점을 하셨다는 사장님은 넘 친절하시고 요리도 너무 정갈하고 맛나게 잘 해주셔서 정말 좋았다. 와인이랑도 무척 잘 어울렸다. 다음에 또 한번 가보고 싶다.
모코
서울 서초구 방배로28길 16 세광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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