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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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 맛은 괜찮은데 쉐프님 혼자해서 그런지 약간 정신 없고 어수선한데 가게 분위기는 괜찮은..
모코
서울 서초구 방배로28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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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박사님께서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로 맛있는 식사를 사 주셨다.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멋진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요리를 공부하시고 일본에서 여러해 음식점을 하셨다는 사장님은 넘 친절하시고 요리도 너무 정갈하고 맛나게 잘 해주셔서 정말 좋았다. 와인이랑도 무척 잘 어울렸다. 다음에 또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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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예뻐 들어갔지만 맛은 평범했던 곳 메뉴도 크게 특별한 부분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프랑스와 일본의 퓨전음식점이라 쓰여있지만 그냥 간단한 일본요리 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야끼소바는 양도 조금 적고 무엇보다 비주얼이 살짝 아쉬웠다. 맛은 무난무난 아보카도 들어간 롤은 괜찮았다 - 좀 더 크리스피 했으면 하고 생각했지만, 이것도 역시 무난무난- 재방문은 안 할 듯하다 ! 다만 인테리어가 정말 예쁘고 사장님이 친절하신... 더보기
깔끔하고 담백하게 음식을 내놓아서 지나가다 한 끼 먹기에 좋을 것 같긴 한데.... 다신 안 갈 거다 손 씻으려고 화장실을 찾아 갔는데 우선 공용에 외부인데다가 결정적으로 세면대가 없다 ...???? 음식점 화장실에 세면대가 없으면 어쩌잔 거지?? 그래서 물티슈를 비치해 놨더라 주방쪽에 세면대가 있긴 하겠지만.... 찝찝해서 못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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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맛있고 가게가 아늑하고 예쁘다 시끄럽지 않게 대화하며 밥먹고싶을 때 가면 좋을 느낌? 우동 국물이 엄청 진하고 정성이 느껴진다 친구는 이 우동 너무 사랑해서 여러번 감 근데 우동 안한다고 해서 못먹은게 두번이나 됨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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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지트였다면 훨씬 매력을 느꼈을 곳인듯ㅋㅋ딱 일본 가정식 느낌으로 기본적으로 달달한 베이스가 강한 요리들이다. 메뉴가 적지않은것에 비해 혼자 하시는 작은 업장이다보니 재료가 금방 동나 주문이 다소 제한적인게 아쉽다. 스파이시튜나는 생각보다 매운맛이 꽤 강한데 참치의 지방질이나 토마토의 단맛으로는 이게 부드럽게 보완되지 않는 느낌. 야끼소바는 적당한 불맛에 탱글한 면이 괜찮았고, 이날의 베스트는 크랩과 아보카도가 든 롤. 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