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빵집은 또 새롭네. 빵 디피된게 예쁘다 내 픽은 역시 프레첼🥨 살짝 단단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에, 버터 풍미가 진하게 올라온다. 굵은 소금이 짭조름한 포인트를 더해줘 계속 뜯어먹게 되는 맛. 막상 맛있는 프레첼을 찾으려면 또 없단 말이지. 몇 개 더 포장해서 집에서 또 먹고 싶었다 다른 빵도 먹어봤는데 이름이 어려워서 까먹음…😅 뭔가 건강하게 담백한? 빵이었다 독일빵은 원래 단단하고 묵직한 종류가 많다 보니, 부드러운 빵을 좋아하는 내 취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다. 살짝 먹기 힘든 감은 있지만, 또 이런 빵둘만의 슴슴하고 담백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독일 맥주도 판다 **내부가 확 트여서 굉장히 개방감 있고 매장 이용하기 좋아보임
악소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19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