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탕수육은 실패없넼. 두툼바삭 옛날 손짜장은 소스가 진하거나 감칠맛이 있는 편은 아니다. 수타면 특유의 굵기가 제각각인 면발과 만나 전체적으로 조금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쟁반짜장으로 시킨건데 이게 더 괜찮움 *짬뽕과 볶음밥(탄 맛)은 복불복 너무 심해져서 결국 포기...ㅎ이제 놓아줄게...
금석궁
서울 양천구 오목로48길 1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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