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짜장 먹으러가자는 아묻따 여기가잔 뜻이다 짬뽕 잡채밥 간짜장 레츠고... 특히 난 무조건 짬뽕만 시키는데 불맛에 시원하고 깔끔하니 맛있다. 갠적으로 굵지않고 탱글한 면발도 맘에 듦. 그리고 대망의 바사삭 탕수육. 왜 바사삭인지 한 입 먹자마자 알 수 있을 것. 우리가 아는 그런 두꺼운 튀김옷 입은 탕수육이 절대 아님. 뭐라해야하지..홈런볼 에어프라이기에 돌렸을 때 나오는 콰사삭함..? 암튼 양파까지 한가득 쌓여 있어서 느끼함도 잡아주고 식감 미쳤다. 요즘 저녁 시간에 가면 3,4팀은 기본으로 웨이팅 있어서 먹기 살짝 빡세졌다ㅠ 문앞에 웨이팅용 그르륵칽 의자가 있긴하다만..
도림 186
서울 영등포구 도영로 4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