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자마자 시킨 지 5분도 채 안 되어 나온 설렁탕 사실 아침 공복에 온 상태라 이런 속도가 절실했다 바로 파부터 이렇게나 많이?싶을만큼 듬뿍 넣어주시고~소면 후루룩. 국물 맛이 고소담백시원하니 걸신들린 듯이 비워냈다. 혼자 시켰는데도 김치 많이 주셔서 열심히 싹싹 김치함.. 김치가 맛있는데 아쉽게도 포장에는 같이 안 담아주신다..noooo....구래서 그런지 국물양은 많음
푸주옥 설렁탕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17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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