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비가 만 원? 강남에서 만원의 행복 찾기 어려운데 그걸 해내네. 그릇이 커서 그렇지 보기보다 야채양도 꽤 돼서 싹싹 비벼먹으니 딱 알찼다. 양념은 기본 고추장 참기름 셀프. 육회 자체는 신선한 편이긴 하나 잘게 다져서 좀 씹히는 맛이 덜한 느낌? 취향은 아니지만 가성비로 육비 먹을 수만 있다면 여기 올 것. 양재 직장인 점심으로 쭈천. 이름값하듯 뭉티기로 유명한 거 같은데 기회되면 저녁에 와보고 싶다.
자인 뭉티기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7 호원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