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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중화루 중깐, 탕수육 목포여행에 첫식사는 중깐으로 결정! 목포역 쪽에 중깐 파는 중국집 3곳 중 태동반점은 마감되서 못먹고 대명춘은 안땡겨서 중화루로~ 1시 40분 웨이팅 시작해서 2시 20분 입장. 식사를 마치니 3시였다. ㅎㄷㄷㄷ 기다린만큼 중깐이 생각보다 무척 맛있었다. 얇음 면에 잘게 다져진 춘장볶음이 잘울렸다. 면이 얇아서 쌀국수 면 같은데 그래서 소스에 더 잘 어울린다. 근데 양이 좀 적음.. 가격도 9 천원이나 하는디... 몇젓가락 먹으니 금새 없다 ㅋ 탕수육도 유명하다길래 주문했는데 폭신하게 갓 튀긴 고기튀김이 꽤 맛있었다. ㅎ 같이 주문하길 잘한듯😍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